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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칼럼

외고를 지원하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
Name   :   김정식    (작성일 : 23-11-14 / Hit : 626)

외고를 지원하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것들.


전국 28개 외국어고등학교 원서접수가 이제 눈 앞으로 다가왔다. 어떠한 선택 기준이 필요할까? 물론 부일외고가 광역자사고로 전환되며, 이제 외고의 선택권을 가진 지역은 서울(6개), 경기(8개), 인천(2개), 경남(2개)에 한정되어 있기는 하다.


하나, 어떤 언어를 공부할 것인가?


외국어고를 간다는 것은 전문교과1 외국어계열 수업을 듣게 된다. 즉, 제2외국어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언어는 앞으로 매학기 5~7학점을 이수하게 된다. 그리고 말 그대로 제2외국어는 '전공'이 된다. 때문에 자기소개서도 면접도 '전공'에 적합한 표현을 해야한다.

"왜, OO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하였는가?"


둘, 적합한 경쟁률을 찾아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자.


영재학교나 자사고처럼 낮은 경쟁률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 제시하고 찾는 과정이 아니라 외고를 선택해야할 경우는 합리적인 경쟁률을 예측하여 지원해야 한다. 미달이 나오는 학과도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합격할 수 있으므로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대학입시에 있다. 즉, 충분히 경쟁가능한 학교 분위기에 놓여야 한다는 것이다.

외고의 1단계 합격비율은 정원의 1.5~2배수 정도가 된다. 물론 스스로 느끼는 경쟁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 1.1~1.6사이의 경쟁률을 추천한다. 올해 상승이 예상되지만, 전년도 학교평균 1.6에 근접한 학교는 명덕외고 하나뿐이 없다.


셋, 대입 경쟁력을 고려하자.


외고는 국제고와 다르게 80%가 사립이다. 그리고 몇 몇 유명한 사학들이 있다. 학교에 학습분위기를 고려해서도 꼭 이러한 부분은 체크하자. 또한 대입경쟁력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학교마다 서울대 합격자 수를 보면 경쟁력의 큰 편차가 보여진다. 단, 서울대 이외 연,고~건,동,홍 라인까지의 합격률은 그래도 전체 학교가 비교적 우수한 편이므로 너무 부담갖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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